안녕하세요. 들깨송이는 이전 포스팅인 채소튀김과는 결이 조금 다른 듯 하여 별도로 작성해요~
결이 어떻게 다른가...하면 이걸 어디서 파는 걸 본 적이 없어서.. ^^;
검색 조금 해보니 시장에 가면 채소 가게에서 구할 수 있다해요.
저희는 부모님께서 농작물을 기르셔서 이걸 먹어보네요.
반죽은 튀김가루 1컵 + 물 반 컵 + 계란 1개입니다.
바로 사진으로 갈게요. 별도 추가 설명은 사진 아래에 작성합니다.




씹으면 들깨 알갱이들이 톡.톡. 터지면서 고소~~~~한 들깨 향이 은은~~~~~~~~하게 입 안에 퍼져요.
천~천히 음미하면서 먹게 되는 그런 맛입니다.
다만 씹다보면 줄기 같은 게 끝에 좀 질긴 채로 남긴하네요 ㅠㅠ 삼켜도 되고 뱉어도 되고~
구할 수 있는 곳이 있나 한 번 찾아봐야겠어요.
많은 분들께서 경험 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.
'요리 > 간식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고구마 맛탕 만드는법. 고구마가 남았을 때 (0) | 2020.10.27 |
|---|---|
| 블루베리바나나 스무디 만들기 (0) | 2020.10.25 |
| [채소튀김][야채튀김] 분식집 튀김 (2) | 2020.10.08 |
| [길거리토스트] 이게 바로 거기서 먹었던 그 맛! (0) | 2020.10.03 |
| [짜장떡볶이] 계속 떠먹게 되는 짜장떡볶이 (0) | 2020.10.01 |
댓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