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위 어항 핑크키티에 이어 새로운 가족 거북이 두둥.
종 이름은 커먼머스크 터틀이라 합니다.
이름은 까불이로 지었는데
사진에 발 보이시나요? 먹이 주려고 다가가면
밥 달라고 진짜 미췬듯이 난리법석 손가락만 졸졸 따라다니고 머리 뒤로 손가락을 넘기면 따라가다가 뒤집어 자빠지고 밥 줄 맛 납니다.
되게 귀여워요. 이름도 잘 지은 거 같네요 ㅎㅎ
검색을 해보면 보통 20년 산다고 하는 거 같은데 와이프는 데려올 때 5년 산다 들었다네요. 뭐가 맞는건지...
무튼 핑크키티와 더불어 잘 키워볼랍니다 ㅎ
아, 참고로 구피랑 합사 시켜봤는데 구피가 얘를 괴롭히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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